 4월초, 칭다오시 경매 형식으로 양도 받은 3곳의 성중촌(城中村)토지 및 5종 국유재산 비축 토지 중 보장성 주택용 토지의 공급량은 총 33.33만 ㎡로, 염조방(廉租住房), 경제실용주택, 가격제한 상품주택(限价商品房)을 건축할 예정이다.
지난 4월 15일에 열린, 토지 경매 회의에서 양도 받은 3곳 토지에 700여 세대의 가격제한 주택을 총 면적은 5.8만 ㎡에 걸쳐 건축 하고, 그 중 시북구 션양로(市北区沈阳路)의 52호 토지의 가격 제한 상품주택의 건축면적은 3.9만 ㎡, 판매가격은 5,135위안/㎡, 시북구 둔화로(敦化路) 598호 토지의 가격 제한 상품주택의 건축 면적은 7,300 ㎡, 판매 가격은 5,545위안/㎡, 리창취스리우중로(李沧区四流中路) 5호 토지의 가격 제한 상품주택의 건축면적은 1.2만 ㎡, 판매 가격은 4,246위안/㎡ 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창취(李沧区) 정부부문에서 원창거(文昌阁), 샤왕부(下王埠), 유쟈샤허(尤家下河)등 3개 성중촌(城中村)에 대한 토지 개혁 프로젝트를 발표하였고, 3개 성중촌의 2.8만 ㎡에 달하는 면적에 500여 세대 염조방을 건축하고, 5.2만 ㎡에 달하는 면적에 800여 세대 경제실용주택을 건축하며, 유쟈샤허에 가격제한 상품주택을 건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의 내용에 따르면, 칭다오시에서 최초로 염조방이 건축되었고, 3개 성중촌의 염조방이 건축되면 정부에서 3,000위안/㎡의 가격으로 환매(回购)할 예정이다.
주 : 염조방은 정부 및 단위에서 저소득층들의 주택 보장을 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주는 사회 보장성질을 띈 일반 주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