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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토지가격 상승폭 하락

출처: 흑룡강신문
2008-5-9 10:04:00
 

올해 1분기 중국 주요 도시 토지가격 상승폭이 약간 반락하면서  일부 도시는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국가토지자원부에 따르면 국내 중점 지역과 주요 도시에 대한 검측결과 올해 토지가격 총체적인 수준이 평방미터당 1778원으로 동기대비 12.12% 상승, 상승폭이 전분기보다 0.21포인트 높다.

'1분기 전국 토지가격 총체적 상승폭이 지난해 1분기 수준보다 낮고 지난해 여느 분기 상승폭보다도 낮다.' 중국토지탐측기획원 도시토지가격동태검측분석소조는 이같이 분석하고 "토지가격 총체적 수준이 상승하고있지만 토지가격상승폭이 이미 반락세를 보이고있다" 밝혔다.

동시에 도시 종합 토지가격 주기대비 가격상승폭이 완만해 지고 일부 지역에 마이너스 성장이 나타났다. 종합 토지가격수준이 마이너스 성장인 도시들로는 호주가 –7.07%, 불산시 순덕이 –2.56%, 하문이 –1.46%, 동완이  –0.63%, 성도가 –0.57%, 무호가  –0.11%이다.

토지가격검측분석소조는 올해 국내 도시 토지가격수준이  상승하기는 해도 주택용 토지가격이 안정세를 이루게 될것이라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