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지난 20일, 베이징올림픽 일부 협찬기업들과 함께 2008올림픽 시장개발정황을 소개하는 보도발표모임을 갖고 올림픽 스폰서로 나선 기업들이 베이징올림픽이 열리는 기회를 빌어 자신의 상품과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제고시켰음을 밝혔다.
베이징시가 제29회올림픽 주최권을 획득하자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민족브랜드업이 올림픽을 빌어 쾌속발전을 이루는 동시에 세계에로 진출하는 하나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꾜올림픽과 서울올림픽은 SONY, 삼성 등 대기업들을 세계에로 진출시켰던 실례가 있다.
베이징올림픽 스폰서 가운데 하나인 이리그룹의 장검추(張劍秋 Zhang Jianqiu)집행총재에 의하면, 올림픽을 계기로 이리상품은 세계최고표준의 검사에 통과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에 의하면, 현재 품질을 향상시킨 올림픽 상품은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 뿐만아니라 판매량도 대폭 증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권위브랜드연구기구에서 발표한 최신연구결과에 의하면, 이리상품의 브랜드가치는 1년동안 15억원이 증가됐으며, 이는 올림픽을 빌어 민족브랜드업이 거창한 발전을 이룬 하나의 실례가 된다.
베이징올림픽을 즈음하며 중국의 민족기업들도 세계에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기업에 대한 올림픽경제의 추진작용이 진일보 강화될 것이며, 이는 또한 중국민족기업에 절호의 찬스인 동시에 하나의 큰 도전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