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중국요리협회에서 발표한 2007중국음식산업운행리포트에 의하면, 내년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해 중국의 음식산업은 큰 발전을 이룩할 것인바 인민폐로 약 200억원에 달하는 순수입을 올리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리포터에서는, 베이징올림픽기간 음식업은 주로 올림픽경기장, 올림픽선수촌, 매체촌 등 올림픽이 열리는 구역을 비롯해 기타 구역에서 흥성하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구역의 음식서비스업이 200여개 나라와 지역의 근 28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접대하게 될 것이라고 통계했으며, 전후 60일을 사이두고 대규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베이징올림픽기간, 무려 700만명에 달하는 관중들이 올림픽경기장을 찾게 된다. 또한 내년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베이징을 찾는 관광객들도 500만명에 달하게 될 전망이다. 국내외 관광객들의 증가는 중국의 음식업이 흥기할수 있는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올림픽구역의 음식메뉴는 대체로 서양음식이 70%, 중국요리가 30%로 통계됐는데 이는 중국의 음식업에 절호의 찬스로 되고 있다.
2008년 중국의 음식업이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해 크게 흥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