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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약 1600만달러의 재부를 창조하게 될 전망

출처: 중국국제방송
2008-1-4 15:02:00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한 재정수입이 1600만달러로 예상되며 2000 시드니올림픽과 2004아테네올림픽을 훨씬 초과하게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재정예산에 따르면, 베이징올림픽을 주최하는데 필요한 16.85억달러의 예산수입에서 16.09억달러의 지출을 제외하고나면 1600만달러가 남게 된다. 시장개발 또한 매우 활발하게 진척되고 있는데,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시장개발수입은 시드니올림픽과 아테네올림픽을 훨씬 초과한 20억달라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소집한 "중국사회과학원 과학연구성과 발표회 2008중국경제형세보고회" 최근에 열렸다. 사회과학원 수량경제와 기술경제연구소의 이금화연구원에 의하면, 중국의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내년 베이징은 올림픽의 주최로 인해 거액의 이윤을 창출하게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07년은 올림픽경제가 거창한 발전을 이룬 한해로서 올림픽에 대한 투자가 이끄는 역할이 증가되고 올림픽시장에 대한 개발효과가 뚜렷할 뿐만 아니라 올림픽 산업 역시 쾌속발전을 이룬 한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표현으로는 다음과 같다.

1)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한 수입이 매우 넉넉하다. 올림픽을 주최하는데 필요한 지출을 제하고도 1600억달러를 남길 있다.

2) 시장개발효과가 뚜렷하다. 베이징올림픽 시장개발수입은 시드니올림픽과 아테네올림픽을 초과한 20억달러로 전망된다.

3) 여행수입의 대폭 증가가 이에 관련된 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게 것으로 예측된다. 2008 베이징시는 여행산업으로 인한 외화수입이 48-49억달러로 예상되며, 국내여행객들로부터 1390-1490억원(인민폐) 달하는 수입을 올리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베이징시의 경제는 올림픽이후에도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