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蘇州,昆山지역,연휴기간 아파트 분양전시회 12만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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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문가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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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6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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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만위안의 아파트를 쉽게 볼 수 있는 상하이 부동산시장과 비교했을 때 이번 아파트 분양전시회에서 눈길을 끈 것은 외지 아파트 가격이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외지 아파트 전시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쿤산의 모 주택 전시장에서 30세가량의 젊은 부부는 자신들은 전형적인 新 상하이인인데 집값이 너무 올라 상하이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쑤저우, 쿤산에 있는 집을 살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현재 상하이 외환선(外環線) 부근의 주택가격도 1만여위안이므로 가격과 대출상환 부담을 감안하면 쿤산, 쑤저우 등 상하이 부근 도시 아파트를 사는 게 훨씬 낫다. 우리와 같은 新 상하이인은 지역 개념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상하이 근교와 쑤저우, 쿤산 등 지역에 대해 별반 차이를 못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의 외지 부동산 중 쑤저우, 쿤산 물량이 가장 많았는데, 예를 들어 화차오(花橋) 국제 비즈니스타운, 훙시산장(鴻禧山庄), 태호(太湖)•파디어우(帕堤歐), 링후수이위앤(凌湖随園), 녹지 21타운 치항사(啓航社), 이린자위앤(倚林佳苑) 등이 있다. 이린자위앤의 한 매니저는 “쿤산 부동산의 강점은 상대적으로 집값 상승폭이 크지 않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데 있다.
쿤산에 있는 수많은 사업의 업주 가운데 90%가 상하이인일 정도로 오늘날 쿤산은 이미 ‘작은 상하이’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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