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부동산시장이 상승세를 유지할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였다. 최근 입수한데 의하면 하반기 부동산경기가 정부의 강력한 규제 및 추가금리인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간다. 상반기 부동산시장의 활황을 이끌어온 각종 조건들이 하반기에도 영향을 미칠것이며 높은 투자수익률 등으로 부동산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것이라는 분석이다.
상반기 부동산가격은 낮은 금리와 인민페 평가절상 기대감이 반영된 투자열기가 가열되면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지난 5월 관련 통계에 따르면 전국 70개 주요 도시의 주택 판매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상승하면서 5개월 련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하반기 부동산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였다.
또한 동부 대도시부터 시작된 가격상승이 전국적으로 옮겨가는 양상을 띠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북경, 심수 등 대도시들의 부동산시장이 두자리수 성장을 지속했을뿐만 아니라 남경, 북해, 귀양 등 중소 도시의 가격 상승률은 이미 지난 3년을 크게 뛰여넘었다.
이밖에 전문가들은 지난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물권법이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사유재산인정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5월 중국의 기존주택 거래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상승, 2006년이래 최고 상승폭을 기록하며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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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부동산 판매 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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