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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성 올해 GDP '아시아 용' 평균 GDP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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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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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23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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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개혁개방 이후 광둥성의 GDP(국내총생산 : gross domestic product)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광둥성의 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광둥성 GDP가 3,900억 달러로 '아시아의 용' 4개국의 평균 GDP 3,806억 달러를 따라 잡았다.
또한 2005년부터 광둥성의 연간 GDP 증가량은 450억 달러로 한국의 345억 달러를 초과하기 시작해 한국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올해 광둥성의 수출량은 이미 한국의 수출량을 뛰어 넘었다.
중국 정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1998년 광둥 GDP는 1,030억 달러로 싱가포르의 828억 달러를 따라 잡았으며, 2003년에는 1,914억 달러로 홍콩의 1,585억 달러를 초과했다. 한편 2007년 광둥 GDP가 타이완의 GDP 3,766억 달러를 초과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 광둥성의 수출은 3,019억 달러로 한국의 3,255억 달러와 홍콩의 3,227억 달러에 비해 약간 낮으나 싱가포르(2,719억 달러)와 타이완(2,278억 달러)보다는 높다.
그러나 통계국 관계자는 올해 홍콩의 수출이 지난해와 변함이 없고 올해 광둥성의 수출액은 3,790억 달러로 예상되어 한국과 홍콩을 초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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