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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 부분지역 토지가격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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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흑룡강/상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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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11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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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폭등과 함께 상해, 항주, 남경에서 '토지왕'이 빈번히 출현하고 있다. 업내인사는 폭등하고 있는 토지값을 최종 지불하는 사람은 주택구매자라고 지적했다.
상해 모 지역의 토지경매에서 5만 9300평방미터에 달하는 토지는 최저가격이 5억 1600만원에서 12억 6000만원으로 폭등하였다. 용적률로 계산하면 이곳에 주택단지를 건설하면 최저가격은 평방미터당 1만 2500원에 달해야 한다. 부동산분석가에 따르면 현재 지역이 부동함에 따라 반년사이 가격차이가 엄청나게 커서 한개 도시의 부동한 지역의 토지가격이 배에 달하고있다. 토지가격이 오르는데 주택가격이 오르지 않을수 있겠는가하고 전문가들이 평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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