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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안전사고로 사망한 中 학생 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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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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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9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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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에 사망한 학생들 중 2만 명의 학생들이 비정상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학생들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사망이 45%로 가장 높았고, 학교 관리소홀로 인한 사망이 18%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중국 보험감독위원회가 주최한 '제1차 학교정원 안전 및 위험성 관리 포럼'에서 저우옌리(周延礼) 위원회 주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학생의 상해 보험배상금이 21억 8,200만 元이며 학교 책임으로 학교가 지불한 보험금은 1억 元에 달한다.
포럼이 발표한 조사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18세 이하 미성년 인구는 3억 6,700만 명, 지난해 의외 상해 피해자 수는 4천만 명, 병원 치료를 받은 수는 1천만 명이며 병원치료에 의한 지출금은 42억 6천만 元이고 초, 중등학생 1만 6천명과 3천 명 대학생들이 비정상적으로 사망했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된 각종 학교 내 사고 중 무려 80%는 안전교육과 방지교육 및 관리강화 등으로 피할 수 있는 사고였다.
한편 중국 공산당중앙, 국무원은 최근 모든 학교 내에서 일어난 의외 상해 사건의 문제해결을 위해 "긴급 구조 관리메커니즘을 설립해야 하고 청소년 의외 상해 보험 제도를 정부 차원에서 설립하여 의외 상해 학교 측이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방안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 의외 상해 보험 제도는 사상 처음 중앙 공문이 밝힌 학교 책임보험 상품이며 중국정부는 모든 학교가 반드시 보험에 가입할 것을 강제하고 있다. 보험감독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여러 보험사가 학교 측 책임보험 상품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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