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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돼지고기 가격, 입추까지 지속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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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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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6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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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의 돼지고기 도매 값이 최근에 근당(500g) 최고 19위안까지 올랐다.
신파디(新发地), 웨거좡(岳各庄), 수이둔(水屯) 등 도매시장에 따르면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한 근 17.5위안부터 최고 19위안까지 올랐다. 한 육류 판매상인은 "돼지고기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다며, 조만간 근당 20위안까지 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파디 도매시장에서는 돼지 공급량이 1,000여 마리를 웃돌고 있지만, 이중에는 도살할 수 없는 돼지도 있어 공급량이 충분치 않으며, 이곳 상인들은 15일 후에 시장에 내놔야 할 물건도 앞댕기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1개월 후 입추(立秋, 음력 8月8日)때까지도 돼지 공급량이 달리게 되면 도매가격이 20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북방 지역은 입추에 생선이나 육류를 먹고 원기를 북돋는다는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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