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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환율, 달러당 7.6위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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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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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6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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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환율이 3일 달러당 7.6 위안을 돌파했다고 중국 외화 거래센터가 발표했다. 이날 위안화 평균 가격은 7.5951위안으로 전날에 비해 124포인트 증가했다.
지금까지 인민폐 환율은 환율개혁 이래 총 6.78% 상승했고 48차 최고 기록을 돌파했다. 만일 이 같은 속도로 계속 돌파하면 인민폐 환율은 올 하반기 총 5%로 상승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지난 6월 인민폐 환율은 최근 2년 내의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파동을 일으켰으며 최고 수치는 한번에 310포인트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옵서버(-의결권은 없으나 회의에 참석하여 활동)에 따르면 이번 파동은 미국의 압력이 아닌 중국내의 인플레이션이 원인이며 그 외 시장에서 인민폐 가치 상승 예기가 인민폐 환율 상승세를 부추긴 요인도 있다.
한편 전문가들에 따르면 중국 환율 개혁 2주년을 맞아 외부의 압력이 더욱 커 질 추세이며 인민폐 상승세의 신기록이 나올 가능성도 높다. 또한 거시 통제 정책으로 내외 경제 불 평형 문제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 인민폐 상승세는 상반기에 비해 낮겠지만 파동세가 여전히 강화될 추세이다.
한편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선물거래 외 다른 금융상품, 인민폐 기권(期权) 거래를 추진하는 중이다. 이것은 인민폐 환율 상승세를 의미하며 인민폐 가치 상승에 가속화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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