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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아파트 판매량 감소 가격 계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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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대한상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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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5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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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통계국, 국가통계국 베이징조사팀의 조사 발표에 따르면 금년 1~5월 베이징시의 후분양(현물) 아파트(現房)와 선분양 아파트(期房)의 판매면적이 각각 159.5만㎡, 509.8만㎡로 작년 동기 대비 48.1%, 20.3% 감소했다.
이중 현물 주거용 아파트의 판매면적은 115.4만㎡로 작년 동기 대비 56% 감소했고 시공 중인 주거용 분양아파트면적은 404.6만 ㎡로 작년 동기 대비 3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결과 금년 1~5월 일반 주거용 아파트의 가격상승이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는데 새로 완공된 주택 중 일반아파트의 누적가격지수는 111.4%로 나타났고 고급주택의 누적가격지수는 108.3%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적으로는 베이징 외곽지역 아파트의 가격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청취(東城區), 시청취, 충원취, 쉬엔우취 의 아파트판매 누적가격지수는 105.7%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차오양취(朝陽區), 하이뎬취, 펑타이취, 스징산취 의 누적아파트가격지수는 109.5%, 10개의 외곽지역의 누적아파트가격지수는 117.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시 부동산전문업체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신규 건축용 토지공급 증가가 완만해 아파트 가격상승을 부추기는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했다. 도시지역의 재개발을 위한 주민이전이 점점 어려워져 신규토지공급량의 증가에 크게 영향주고 있다. 과거에는 재개발용 토지를 1년이면 공급받았었는데 현재는 2~3년이 소요된다. 동시에 저가아파트(限價房), 서민형아파트 공급이 줄어들어 베이징시 아파트 가격의 빠른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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