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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개발 이윤율은 평균 40% 설

출처: 新華每日電訊
2007-7-4 10:23:00
 
중국내 신문인市場報 보도에 따르면 최근 주강삼각주와, 광서성, 운남  지역에서 부동산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상은아파트단지 개발의 원가는 20% 그치고 개발상이 40% 이윤을 남기며 남은 40%  지방정부 부분에 분할된다.” 밝혔다.

얼마전 광동성 판위(番禺)시의  건축시공 책임자(包工頭) 언론에 일반주거아파트의 건축원가를 공개했는데 제곱미터당 572위안에 불과했다. 이는 중국에서 상당히 발전한 주강삼각주 지역 도시의 아파트건축원가 수준인데 중국의 중서부지역의 건축원가는 이보다 훨씬 낮고 건축노동자의 임금수준도 훨씬 낮은것으로 평가된다.

일반적으로 부동산개발업자들은 토지가격의 상승, 개발원가의 상승이 아파트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실제 일정한 토지를 공개경매해도 실제 주택의 원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것으로 업계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되려 경매입찰 표면에 가려져 있는내부거래(暗箱操作)’ 부동산개발원가 상승의 주요원인이라는 것이다. 건축용 토지의 공개경매입찰과정에서 개발상들은 내부거래 혹은 뒷거래를 통해 경매의 최저, 최고 가격을 알아내며 관련 지방정부부문의 관리들에 뇌물을 제공한다. 이런 식으로 입찰기업평가부서, 개발계획평가부서, 토지주관부서, 경매주관부서  부문에서 개발이익을 한층 한층 떼어내는 것이다.

부동산개발상들은 아파트단지개발을 통한 최대이익을 얻기 위해 해당 공무원에 이익을 제공하고 원래 계획을 뜯어 고치고 건축면적을 암암리에 늘인다. 이를 통한 개발업자의 이윤증대효과가 20%수준에 이른다고 한다. 이를 감독해야  지방정부부문 관리들이 뒷거래를 통해 이익을 챙기고 눈을 감아준다는 것이다. 업계전문가들은 지방정부부서와 관리들이 떼어내는 이익을 없앨 경우 6,000위안/제곱미터  아파트를  3~4 위안/제곱미터의 가격으로 충분히 구입할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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