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상해 도심에 토지 공개출양 재현
|
|
|
| 출처:
동방조보
|
| 2007-7-3 11:18:00
|
| |
6.28일 상해시 방옥토지자원관리국은 “상해시 국유토지사용권 괘패출양공고(2007년 제4호)”를 발표하였다. 그중 상해 황포구 163호 부지는 상해 도심 3년간의 地荒을 깨뜨렸다.
황포구 163호 부지는 면적 13,709㎡, 용적율 480%, 용도는 상업·오피스이며 괘패 보증금은 2억元으로 올해 최고인다. 이 부지는 올해에 제정된 황포구 계획에 의해 남경동로지역 건설의 중점프로젝트로 지정되었다.
전문가들은 장기간 도심에 상업용지가 공급되지 않아 이 부지의 출시는 부동산기업간의 치열한 쟁탈전을 유발할 것이라고 판단하면서 건축면적 기준지가는 최소 30천元/㎡의 수준일 것이며 토지출양가격은 20억元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광주, 이수방 평균 거래가격 6,000이상으로
북해시장, 상품주택 상승폭 제1위는 정상임
상해, 향후 5년간 1.2억㎡ 에너지 절약 주택 건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