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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两限房 용지 재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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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신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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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3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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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일 북경 토지정리비축중심은 조양구 常營鄕에 위치한 3건의 两限房(세대당 면적과 분양가격을 제한하는 상품방) 용지에 대한 입찰공고를 발표하였다.
3건의 부지는 주택, 공공서비스시설 및 상업·금융 용지로 계획건축연면적은 각각 391,357㎡, 368,849㎡, 251,106㎡이고 개찰시간은 8.2일인다.
3건 부지 주변은 8통선(궤도교통)과 가깝고 계획 중인 6호선(지하철) 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상품방 분양가격이 평균 10,000元/㎡인다. 3건 부지 앞서 출시한 两限房 용지의 주택 평균 분양가격은 6,000~7,000元/㎡인데 비해 3건 부지의 주택 평균 분양가격은 5,900元/㎡인다.
조양구 常營鄕의 부지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건축연면적은 400만㎡이고 两限房 외에 경제적용방도 건설할 것인다.
‘07년에 공급되는 两限房프로젝트 건축연면적은 6.29일 출시한 3건을 포함하여 250만㎡인다.
북경시 국토자원국은 ‘07년 공급계획인 两限房프로젝트 용지(건축연면적 300만㎡)를 2분기에 대량 공급하고 나머지 부분은 3분기에 공급하여 ’07년에 300만㎡의 两限房프로젝트를 전부 착공시키겠다고 소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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