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07.5월 전국 70개 대·중도시의 건물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6.4% 상승하였다. 그중 광서쫭족자치구의 북해시는 상품주택과 이수방이 ’06년 동기 대비 각각 15.1% 상승하여 상승률이 전국 1위인다.
북해시는 ‘07년 3~5월 상품주택의 분양가격 상승률이 각각 13.7%, 23.6%, 15.1%로 연속 3개월간 상승률이 전국 1위인다.
이에 대하여 북해시 시장은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해석한다. ‘07년 북해시 건물가격의 상승이 빠른 주요원인은 이전의 건물가격이 너무 낮았기 때문인다. 북해시는 ’93년 부동산거품이 사라진 후 건물가격이 10,000元/㎡에서 400元/㎡로 하락하였으며 자금 등 원인으로 대량의 공사가 중단되었다. ‘06년 말까지 북해시는 주로 중단된 공사를 재건설하여 분양하였으며 분양가격은 1,200元/㎡였다. 그러나 ’07년 공급되는 신규 상품주택은 조성원가가 1,500元/㎡인다. 따라서 ‘07년 상품주택의 분양가격 상승률이 ’06년 대비 높은 것은 정상적인 현상인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각 지방 토지사용세 조절 중
건설부, 상품방 매입 리스크 제시
07년 토지정리 투입비용 200억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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