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1994년에 제3차 티베트 사업 좌담회를 소집한 이래 전국 티베트 원조 자금이 인민폐로 약 64억원에 달해 티베트 발전에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28일 티베트 소재지 라싸에서 열린 전국 통계분야의 티베트 원조 사업회의에 따르면 학붕 티베트자치구 정부 상무 부주석은 중앙의 특수한 관심과 전국 민중의 커다란 지원은 티베트의 도시와 농촌 면모를 크게 개선시켰고 여러 민족 민중들의 물질문화 생활수준을 제고시켰으며 티베트의 개혁개방과 현대화 건설 진척을 다그쳤다고 인정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티베트 전구의 생산 총액은 동기 대비 13.4% 성장한 290억원에 달해 10년래 신 기록을 창조했습니다. 한편 농민과 목축민 일인당 순 소득도 연속 4년간 두자리수의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노산구 부동산시장 지속 활발
부동산 개발투자 지속 상승
상해, 신강만성 D1부지 12.6억元에 낙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