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26일 국가임업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국가임업국의 직접적인 지휘로 "3북방호림 돈황, 민근 사막화정리프로젝트"의 계획설계 등 사전작업이 완성되여 이 지역의 사막화정돈이 정식 가동되였습니다.
국가임업국 관원의 소개에 의하면 기후변화와 수자원의 지속적인 부족 등 요인의 영향으로 감숙성의 돈황과 민근 등 지역의 생태환경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돈황 오아시의 사막화토지면적은 해마다 1300여헥타르의 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돈황으로 흘러드는 몇갈래 큰 하천은 이미 단류되여 오아시스가 말라가고 있고 대면적의 토지가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민근 오아시스의 사막화면적은 현재 전 현 토지총면적의 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개변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5년의 시간을 들여 4만여헥타르에 달하는 인공조림과 사막수림조성을 완성하게 됩니다. 또 법에 따라 사막화토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돈황과 민근 두 지역의 토지사막화확대추세를 억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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