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에 전압이 500킬로볼트의 변전소가 건설되여 지역 잉여 전기 외부수송을 완화하게 될 전망이다.
6월 11일부터 연변조선족자치주 발전개혁위원 회 등 해당 부문의 협조하에 동북전력설계원의 해당 일군들은 국가정책 및 전력망 건설의 요구에 따라 논밭을 점하지 않거나 적게 점하는 원칙하에 연길시에서 이미 5개 지역을 초보적으로 변전소 건설지점으로 확정했다.
14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정부에서는 연변 전력망건설소조 확대회의를 소집하고 반드시 전력문제를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참답게 틀어쥐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해당 부문들에서 경제발전을 념두에 두고 변전 소건설지점을 빠른 시일내에 정한다음 명년에 꼭 시공에 착수하고 2009년에 사용 에 교부하도록 최선을 다할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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