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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토지사용세 인상…

출처: 온바오
2007-6-19 10:34:00
 
베이징시는 기업 영업 목적으로 토지를 이용하는 개인이 납부해야 하는 성전()토지사용세를 배로 올릴 방침이다.

베이징시 정부는 '베이징시 '중화인민공화국 토지사용세 임시조례' 수정했다고 지난 17 밝혔다. 이번 수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외상 투자 기업과 외자기업이 처음으로 성전토지사용세 납부자 범위에 포함됐다는 점이다.

베이징의 토지 등급은 6급으로 나뉘는데, 1급부터 등급 별로 세수액이 평방미터당 10위안, 8위안, 4위안, 1위안, 0.5위안에 달했다. 그러나 조례 수정 후에는 평방미터당 세수액이 1 토지는 30위안, 2 토지는 24위안, 3 토지는 18위안, 4 12위안, 5 3위안, 6 1.5위안으로 가량 오른다.

중국 국가세무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인해 2007 4월부터 베이징시 성전토지사용세 부과를 일시 중단한 상태며, 2007 10 분에 포함시켜 함께 납부하도록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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