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中 연구원 “중국 중산층은 8천만 명”
|
|
|
| 출처:
온바오
|
| 2007-6-19 10:10:00
|
| |
중국 국무원 연구실 허우윈춘(侯云春) 주임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서 “세계은행이 제정한 기준을 환산하여 중국 국가통계국에서는 연간 수입이 6만~50만元 사이의 가정을 중간층 범주로 보고 있다”면서 “이 기준에 따르면 현재 중구국의 중산층은 8,000만 명 정도이며 지속적으로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국민들의 일반 예금액은 1978년 211억元에서 지난해 16조元으로 급증했으며, 현재 중국의 국내생산총액은 세계 4위, 수출입 총액은 세계 3위, 외화 저축액은 세계 1위를 차지했고 경제발전은 4년 연속 10%의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빠른 경제성장이 중산층의 급속한 증가를 낳았다”고 평가했다.
이 자리에서 스젠핑(史建平) 중앙재정경제대학 교수는 “중국의 가정경제 규모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지만 각종 불확정성과 위험 역시 크게 늘고 있다”면서 “가정경제의 안전을 담보하는 투자보험의 수요가 최근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개인이 자산을 관리하는데 있어 위험을 최소화할 투자보험 가입을 촉구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5월,70개 도시 건물분양가격 6.4% 상승
상해,개인의 非일반주택 양도 토지증치세 징수
북경 부동산개발투자 상승률 증가폭 계속 하락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