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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예금감소, 대출증가…"주식시장으로 돈 몰려"

출처: 온바오
2007-6-14 10:25:00
 

지난 5 중국의 일반예금은 전달에 비해 2,784 위안 감소해 사상 최고의 일반예금 감축폭을 기록했다. 감소한 예금액의 상당 부분은 주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분석돼 중국 주식투자 열풍을 증명하는 새로운 사례로 부각되고 있다.

일반예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가는 현상은 갈수록 뚜렷하게 나타나,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인민폐 전체 예금은 2 4,800 위안 증가했지만 전년 같은 시기보다는 증가액이 3,333 위안이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 인민폐 전체 예금은 1,581 위안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대비 2,662 위안 적게 증가했는데, 특히 일반예금은 2,784 위안이 감축했고 전년 동기대비 2,952 위안 감소(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174 위안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편 중국증권등록결산회사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5 개설한 증권 계좌는 최초로 1 대관을 넘었고 새로 증가한 A주식 계좌는 533 호로 최고 기록을 넘었다.

중국인민은행이 우려를 표시한 신용대출의 지나친 증가도 여전히 억제되지 않고 있는 상황. 지난 5 금융기구에서의 인민폐 대출액은 2,473 위안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79 위안이 증가했다.

부문별로 보면 주민들의 일반 대출액이 894억위안 증가해 전년 같은 시기보다 297 위안이 늘었고 비금융 회사와 기타 부문에서의 대출액은 1,578 위안 증가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81 위안 증가했다. 서민들이 은행을 통해 대출받은 돈까지 주식시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다른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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