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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부동산시장 정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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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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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6-11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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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시 방옥토지자원관리국은 ‘07.3월에 건설부, 국토자원부가 연합으로 발표한 “부동산시장 질서 전문 정리에 관한 통지”의 시행을 강화하기 위하여 상해 부동산기업에 대한 전문조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그중 제1단계 주요 조사대상은 “汤臣一品”(중국내 최고가 아파트), “嘉和国际大厦”, “经纬城市绿洲” 등 3개 프로젝트와 广威 부동산 중개회사인다.
상해시 부동산시장 질서 정리사업의 중점은 상품방을 제때에 분양하지 않는 행위이며 주로 아래 경우를 포함한다.
- 예매기준에 도달하였지만 인터넷 인정절차를 밟지 않거나 예매를 신청하지 않는 경우
- 예매허가증을 취득한 후 분양시점을 지연하거나 분양을 개시하였으나 거래를 하지하는 경우
- 허위 거래예약, 예매계약 혹은 실제 상품방가격보다 훨씬 높은 분양가격을 제시하여 상품방을 제때에 분양하지 않는 경우
이외에 개발기업의 부동산가격을 대폭 인상, 허위 분양자료 작성, 예매허가증 없이 예매 등기, 임대를 보증하는 예매방 분양 및 부동산 중개기업 및 평가기구의 불법행위를 엄격히 조사할 것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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