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높은 산, 깊은 골짜기에 세워진 보산석두성은 평균 해발 1,720m, 거대한 암석위의 기이한 요새이다. 이 요새는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를 배경으로 용의 머리처럼 우뚝 솟아 있고 이 요새속의 고대 민가들은 자연과 하나로 되어 기세도 있고 조화롭다.
위치:
운남(云南)성 려강(麗江)시.
경관:
석두성에는 대표적인 납서족 민가들이 줄지어 있는데 지세가 험악하여 돌에 의지해 지은것이 특징이다.

석두성의 거리는 아주 좁지만 막힌듯한 감도 없고 교통이 원활하다. 지세가 평탄하지는 않아도 모두가 자연적으로 형성된 돌길이다.

이 도시의 모든것은 돌로 되어 있다. 돌로 된 침대, 돌로 된 베개, 돌로 된 탁자, 돌로 된 걸상, 돌로 된 부엌, 돌로 된 항아리…전한데 의하면 과거 후비라이가 남진하면서 이 곳에서 금사강을 건넜다고 한다.

오늘 수천명의 납서족들이 이 요새에서 생활한다.
경관특색:
민가.
교통:
운남(云南)성 소재지 곤명(昆明)에서 려강까지 일 10회 항공편 취항. 비행시간 40분, 티켓가격 420원이다.
곤명에서 려강까지 일 버스 20여편, 소요시간 10시간(아스팔트길로 도로상황이 양호, 일부 고속도 있음). 가격 120-150원이다.
이밖에 대리에서 려강까지(4시간 소요), 샹그릴라에서 려강까지(3.5시간 소요)의 버스도 있다.
보산석두성은 려강 자치현에서 동북쪽으로 약 110km 떨어진 금사강 협곡에 위치, 려강에서 직통버스가 없다. 버스를 대절해서 가는 방법밖에 없다.
명절:
납서족들은 음력으로 2월 초파일과 2월 29일에 삼타절(三朶節), 3월 초하루의 3월절, 음력 6월과 7월에 반제조(半祭祖)를 보낸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북경, 6월에 공급예정인 토지 34건
인구구조로 인한 주택가격 10년 상승할듯
‘07년 중앙별장구역 별장공급면적 1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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