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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고가 아파트 구매자 90% 해외 경험자

출처: 온바오
2007-6-5 10:40:00
 
베이징시에서 1 평당미터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로 알려진 인타이중신(泰中心) 90%이상을 외국인 해외 관련 인사가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베이징시 건설부가 지난 4 발표한 2007 1/4분기 '상품 주택 거래 평균 가격 순위' 따르면 베이징 CBD(비지니스업무중심) 자리잡은 인타이중신(泰中心) 1 4 9,215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거래량은 2.

그러나 최근 중국 인타이투자공사 청샤오량 대표는 "현재 인타이중신의 1~2 소형 가구는 대부분 거래를 마쳐가고 있으며, 90%이상이 해외 배경을 가진 인사 , 외국인, 해외 유학이나 해외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구매했다" 밝혔다.

인타이중신은 높이 249.9미터로 현재까지 베이징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중소형 평수는 채에 5백만 위안(한화 6억원)~1천만 위안(한화 12억원) 사이이며, 550평방미터~860평방미터 사이의 대형 평수는 채에 3천만 위안(한화 36억원)~6천만 위안(한화 72억원) 사이다.

청샤오랑에 따르면 인타이중신의 구매자가 대부분 해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인 이유는 소비관념과 관련이 있다. 그는 "외국인이나 해외 경험이 있는 고급 인사들은 많은 돈을 투자해서라도 CBD 비지니스 지역에서 생활하고자 하는 반면, 해외 체류 경험이 없는 부유층들은 주로 교외지역의 고급 별장 주택을 선호한다"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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