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수집과 정리, 양성과 교육 등 조치를 취해 사멸위기에 있는 소수민족언어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게 됩니다.
중국국가민족사무위원회 관원 안청평 여사는 29일 본 방송국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소수민족 사멸위기 언어문자와 관련한 데이타베스를 구축할 것이며 사전편찬, 저서출판, 녹음과 촬영 등 현대화 수단을 사용해 사멸위기에 있는 소수민족 언어와 문자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외 중국은 또 국가급의 민족언어문자번역양성기지를 세워 민족지역의 민족언어와 문자번역기구, 인원들에 대한 양성을 강화할 것입니다. 그외에도 소수민족지역에서 "중국어와 소수민족 언어 겸용" 환경건설시범구역을 내와 소수민족지역의 국가통용언어와 소수민족언어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1억명에 달하는 소수민족이 있으며 이들중 6천여만명이 본 민족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일부 소수민족 언어는 사멸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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