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中, 70개 주요 도시 4월 집값 5.3% 상승
|
|
|
| 출처:
온바오
|
| 2007-5-29 10:38:00
|
| |
지난 4월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새로 건축한 분양주택은 동기대비 상승했지만 가격 상승폭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중국 70개 주요 도시의 신규 주택 가격은 동기대비 5.3% 상승했으며 그 중 선전, 베이징시의 상승폭은 여전히 10%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종합적인 부동산 상승폭은 지난해 동기대비에 비해 0.9%가 떨어졌다.
지난 4월 신규 주택 판매가격이 동기대비 상승폭이 비교적 큰 도시로는 광시(广西)의 베이하이(北海) 23.6%로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선전 11.3%, 베이징 10.7%, 스자좡(石家庄) 9.6%, 난징(南京) 8.8%, 상하이는 0.3%로 나타났다.
그 중 베이징의 경우 부동산 시상 신규 주택 가격이 지난해 6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동기대비 10%대를 유지하며 중국 70개 주요 도시 중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의 지난 4월 신규주택, 기존주택, 비주택 건물을 포함한 전국 70개 주요도시의 종합 부동산 판매 가격은 동기대비 5.4%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가 떨어졌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천진,90㎡이하 일반상품주택의 용지공급 보장
북경, 1~4월 부동산 개발투자 상승률 하락
경제적용방 매입조건 연내에 조정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