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시 통계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4월 부동산시장은
- 부동산 개발투자 상승속도 완만, 주택투자 상승폭 하락.
1~4월 부동산개발 투자액은 394.7억元으로 ‘06년 동기 대비 11.6% 상승, 상승률은 8.7%포인트 하락하였다. 그중 주택은 206.8억元으로 10.2% 상승하였으나 상승률은 29.4%포인트 하락하였다. 주택 중 경제적용방 투자액은 3.6억元으로 ’06년 동기 대비 59.6% 하락하였다.
- 상품방 시공면적 소폭 상승, 주택 시공면적 연속 하락.
4월말 상품방 시공면적은 7,389.8만㎡로 ’06년 동기 대비 약 1% 상승한다. 그중 주택은 4,130.6만㎡로 9.1% 하락, 오피스는 1,076.4만㎡로 10.5% 상승, 상업 등 경영성 건물은 1,056.9만㎡로 8.1% 상승하였다.
- 상품방 준공면적 증가 빠름.
1~4월 상품방 준공면적은 513.7만㎡로 ‘06년 동기 대비 14.7% 상승한다. 그중 주택은 378.1만㎡로 26.2% 상승하였으며 이는 상품방 준공면적의 73.6%인다.
- 예매주택의 분양가 상승이 빠름.
예매주택 평균 분양단가는 4환선 이내 13,121元/㎡, 4환선과 5환선사이 10,616元/㎡, 5환선과 6환선사이 7,037元/㎡, 6환선 외 4,865元/㎡인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상해, ‘07년 신규 공급량 하락
북경 지세국, 토지증치세 정산세칙 발표
북경, 송가장 경제적용방 분양단가 4,369元/㎡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