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시 통계국에 따르면 1~4월 상해시 건설중인 프로젝트는 2,259개로 전년 동기 대비 32.4% 하락, 프로젝트당 평균 규모는 6.95억元, 전년 동기 대비 2.46억元 상승한다. 그중 신규 착공 프로젝트가 525개로 39.5% 하락한다.
건설중인 프로젝트와 신규 착공 프로젝트가 하락한 원인은 증치세, “90㎡, 70%” 등 정책의 영향으로 개발기업이 개발주기와 착공을 연기하였기 때문이며 프로젝트당 평균 규모가 상승한 원인은 토지공급량이 적은 내환선내 지역은 고급상품방을 건설, 외환선 지역은 대부분 면적이 큰 프로젝트로 투자액도 상응하게 크기 때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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