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연휴이후 베이징, 상해, 무한, 장사(長沙) 등 대도시의 돼지고기값이 짧은 몇주사이에 kg당 5~8원정도 상승했다. 지금 상해에서는 도매가격이 kg당 16원에까지 달해 동기대비 70%정도 상승했다. 청도에서는 반달전까지만 해도 15원/kg이던 돼지고기값이 무려 21원/kg 까지 치달아올라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농업부는5월에 들어 공급원이 긴장한 원인으로 대부분 성,시에서 돼지고기값이 동기대비 대폭 상승했으며 이것은 또한 기타 육류제품의 가격에도 파동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업계인사들은 가격 상승의 주요한 원인은 양식가격이 오름에 따라 돼지사료값도 대폭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 영향으로 말미암아 돼지사육에 종사하는 상장회사의 주가가 최근 며칠사이 연속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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