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경제신문"의 조사에 따르면 상하이 세대당 건축면적 150㎡이상인 대형 이수방의 거래량이 이수방 거래총량의 50%를 차지한다.
그 중 가장 전형주택의 거래단가 17,000~25,000元/㎡, 총 거래가격 250만元~500만元인 이수방이 가장 인기가 있으며 매입의향자는 고소득 계층이다. 이 중 세대당 건축면적 206㎡인 대형 주택의 인기가 가장 높고 그 다음은 세대당 건축면적 302㎡인 주택이다. '05년 분양시 전형주택 매입자는 상하이인 50%, 기타지방인 20%, 외국인 30%였다.
신이(信義)부동산이 취급한 이수방 거래 중 세대당 건축면적 200㎡이상인 주택은 10~15%, 세대당 건축면적 100~140㎡인 주택은 80%, 세대당 건축면적 140㎡이상인 주택은 총 거래량의 40~50%이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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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비축 외국 부동산에 투자할 가능성 있다
북경, 주택평균가격 9,083元/㎡, 연속 2개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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