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국토자원관리국은 향후 3~5년간 중장기 토지공급계획을 발표할 예정인다.
3월말에 발표예정이었던 ‘07년 토지공급계획은 중장기 토지공급계획의 수립으로 인해 지연되었으며 중장기 토지공급계획과 같이 발표할 예정인다.
북경시 국토자원관리국은 관련 부문과 연합으로 각 구·현이 송부한 토지공급계획을 조절하고 있으며 시정부 회의에 통과된 후 발표할 예정인다.
중장기 토지공급계획이 발표되면 개발기업이 토지공급진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기업사이의 경쟁이 완화되어 토지가격 상승이 억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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