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동북 길림성은 9일 장춘시에서 도문강지역 국제협력개발을 추진할데 대한 전문가 좌담회를 소집했으며 삼림자원과 농업, 어업, 유색금속, 관광 등 영역에서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하며 도문강지역의 개발을 공동 추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문강지역은 중국과 러시아 조선 등 삼국 인접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도문강지역은 금속, 광산, 수자원, 목재, 해산물 등 풍부한 자연자원을 갖고 있으며 저렴한 기술숙련공, 비교적 높은 기술수준 등 우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상술한 영역에서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할 커다란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림성 관원은, 러시아시장의 수요에 부합되는 식량, 채소, 양식, 산지 특산물의 개발을 중점적으로 발전하며, 러시아의 대형 어류가공기업과 협력하고 천연 생선제품 전문도매시장을 건설하며 러시아의 광산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러시아와 여행사 협력을 늘려 러시아 관광시장을 공동개척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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