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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고가 주택, 상하이 서산정원...32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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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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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4-30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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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하이(上海) 스마오(世茂) 서산정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부동산연합회와 세계부동산연구원이 공동 조사한 ‘2007 중국 100대 초호화 주택과 별장’에 따르면 상하이 스마오 서산정원이 2억8천만 위안(한화 약 326억 원)으로 최고 주택으로 선정됐으며 이어 베이징의 둥산수(東山墅) 별장과 광저우(廣州)의 후이징(匯景) 신도시가 각각 2위와 3위에 랭킹됐다.
상하이 스마오 서산정원은 상하이에서 유일하게 산과 호수가 어우러져 있는 서산 국가 관광단지 내에 자리한 주택으로 총 16만 평의 대지에 72세대의 빌라로 이뤄져 있다.
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호화 주택 10개 중 5개가 상하이에 소재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의 호화주택은 상하이 스마오 서산장원을 비롯해 상하이 쥬젠탕(九間堂), 탄궁(檀宮), 즈위안(紫園), 시자오좡위안(西郊庄園)이 10위권 안에 진입했으며 이들 주택의 평균가격은 1,300만 위안에서 6천만 위안이다.
베이징의 호화주택은 지난해보다는 2개 늘어난 4개가 10위권 안에 진입했으며, 광저우의 후이징 신도시는 광둥성(廣東省)에서 유일하게 10위 안에 든 호화주택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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