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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분기 오피스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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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방지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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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4-30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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戴德梁行(DTZ)의 통계보고에 따르면 ‘07년 1분기 현재 북경의 대부분 고급 오피스는 임대를 위주로 경영하고 있으며 월 임대료 수준은 220元/㎡로 ‘06년 4분기 대비 0.5% 하락한다.
분양 위주의 오피스프로젝트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평균 분양가는 건축면적 기준 22.7천元/㎡로 ‘06.4분기 대비 3.8% 상승한다.
1분기 고급 오피스 공급량은 CBD의 세무천계, 만달광장, 화무중심, 금융가의 개신광장, 탁저대하 등 5개 프로젝트에 309천㎡인다.
향후 6개월간 고급오피스의 공급량은 1,160천㎡에 달할 것이며 그중 공급량이 집중된 CBD가 43.7%, 금융가가 26.6%를 차지할 것인다. 투자회수에 관하여 경영자는 임대료수준을 인하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대정책 제공, 서비스수준 제고의 방식으로 입주율을 증가시킬 것인다.
각 산업 발전에 따른 오피스의 수요로 인해 북경 갑급 오피스시장은 계속 번영할 것이며 2분기 평균 분양가격은 여전히 상승세일 것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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