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본시의 새로 건설한 상품주택 판매가격이 동기에 비해 9.9% 올랐고 상승폭은 2월에 비해 0.2%p 제고했다. 교통넷, 생활서비스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수요가 많아 차오양(朝阳), 하이뎬(海淀), 펑타이(丰台), 스징산(石景山) 4개 도시 기능확장 지역과 퉁저우(通州), 순이(顺义), 창핑(昌平), 다싱(大兴), 팡산(房山)5개 발전 구의 새로 건설한 상품주택 가격 상승폭은 기타 구, 현보다 가격이 높고 각각 11.4%와 11.5%다. 시 통계국은 24일 1분기 부동산 시장의 구체적인 상황을 발표했다.
1분기 전체 상황으로 볼때 새로운 시공 면적의 하락폭은 비교적 크고 상품주택 판매 면적도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주택판매가격은 여전히 높은 가격으로 운행된다. 분석가들은 판매 면적은 하강했지만 집값이 여전히 높은 데는 높은 주택 구매 수요가 크게 작용했으며 부동산 시장의 수급 모순이 월등하고 공급이 수요보다 작다는것을 설명한다고 했다.
데이터에는 1분기 본시 상품부동산 시공 면적은 6659평방미터고 작년 동기에 비해 3.5% 증장했다. 그중 새로 시공한 면적은 380.4만 평방미터고 32.2% 하강했다. 이미 완공된 상품부동산과 선분양 주택 면적은 모두 큰 폭으로 하강했고 완공주택 판매면적은 87.2만 평방미터며 선분양주택 판매면적은 235.4만 평방미터고 각각 작년 동기에 비해 51.8%와 28.6% 하강했다.
신주택, 중고주택을 포함한 주택판매 가격은 작년 동기에 비해 9% 올랐고 상승폭은 1.9%p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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