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룡강성통계국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2006년 흑룡강성 상품주택 판매면적이 처음으로 준공면적을 초과한후 올해 1분기 전성 상품주택판매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판매액은 동기대비 33.7% 증가하였고 주택가격은 동기대비 16.8% 상승했다. 부동산권위인사가 분석한데 의하면 현재 주민들이 거주조건을 개선하려는 념원이 강렬한것이 흑룡강성 상품주택판매량이 늘어나는 주요 원인이다.
1분기 전성은 도합 3.6억원 부동산개발을 완성하여 동기대비 28.1% 늘었고 판매한 주택은 57.2만평방미터로 14.4% 증가했으며 판매액은 14.3억원으로 33.7%늘었고 상품주택 평균 판매가격은 평방미터당 2494원이다. 2006년부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흑룡강성 상품주택 판매면적이 처음으로 준공면적을 초과하였는데 전년 상품주택 판매면적은 준공면적보다 84.6만평방미터 많았다. 올해 1분기 전성 판매대기 상품주택면적은 전년에 비해 5.5% 늘었고 증폭은 2000년이래 제일 낮다.
2006년 전성 상품주택 평균가격은 평방미터당 2195원으로 전국 상품주택가격보다 평방미터당 1000원가량 싸다. 향진 일인당 주택면적도 전국 평균수준보다 낮으며 전국 각 성, 시, 직할시 순위표에서 20위뒤에 위치하고 있다.
흑룡강성에서 주택가격이 제일 높은 도시는 할빈시와 대경시이다. 1분기 이 두도시의 평균 주택가격은 각기 평방미터당 3332원과 2774원이다. 이 두 도시외 전성의 기타 도시의 평균 주택가격은 평방미터당172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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