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 천천방전망(www.ttfz.net, 부동산 거래정보사이트)에 따르면 상해 신천지 부근의 명품 고급주택인 취호천지어원은 4.11~7.17일 4세대가 분양된다.
상해 고급주택시장에서 중국 최고가격(11만元/㎡)인 탕천이핀(湯臣一品)과 달리 단가가 5만元/㎡수준인 고급주택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평균 단가가 5만元/㎡인 취호천지어원은 분양을 시작한 14개월동안 442세대를 분양하여 평균 하루에 1세대 분양한 셈인다. 인근의 단가가 54,879元/㎡인 화부천지의 분양량도 비슷한 수준으로 이 지역 고급주택분양상황은 양호한다.
반면에 중환선 外 지역의 중·저가 주택의 평균 분양량은 1주에 1건 미만으로 분양이 부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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