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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염의 고향-부이족石頭寨

출처: 중국국제방송
2007-4-20 10:05:00
 

인상:

석두채(石頭寨, Shotouzhai) 세계 최대의 카르스트 지형에 위치해 특이한 자연경관과 민족풍속을 보유한, 중국에서 유명한 납염() 고향이다. 석두채는 이름 그대로 돌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세상이다. 곳에 사는 부이(布依, Buyi) 남성들은 돌로 세상의 이야기를 엮어 납염석두채에 문화적 깊이를 주고, 부이족 여성들은 납염으로 곳의 민풍을 보여준다.

위치:

귀주(貴州, Guizhou) 안순(安順, Anshun).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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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석두채는 유명한 황과수(黃果樹)폭포에서 6km 거리에 위치한 마을로, 200가구의 1,000여명이 마을에서 살아간다. 산을 업고 물가에 위치한 석두채의 거의 모든 건물은 돌로 되어 있어서 마을이름도 석두채라고 지었다. 마을입구에 들어서면 벌써 돌의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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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듯한 감을 느낀다. 거리도 돌길이고 건물도 돌로 무어졌고 지붕에도 돌이 덮여 있다. 석두채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돌로 지은 민옥(民屋)이다. 청백색의 돌건물들이 산세를 따라 질서 있으면서도 높낮이가 다양하게 줄지어 있다. 석두채 석조건물의 특이한 점은 크기가 다른 돌로 만든 건물이 생동감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런 석조건물들은 다년간의 풍상고초에도 여전히 깨끗한 모습으로 수려한 산속에 자리잡아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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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꾼인 석두채의 여성들은 모두 납염과 직포의 전문가들이다. 30% 농가들이 납면(納綿)이라는 원단을 짜는데 석두채의 납엽과 납면은 소박하고 우아하고 운치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경관특색:

민가, 민속.

교통:

귀주성 부이족 묘족 자치현, 황과수 폭포에서 6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귀양 버스 터미널에서 진녕(鎭寧, Zhenning)현까지 가는 버스를 이용하고, 진녕에서 다시 미니버스를 이용해 석두채에 이른다. 혹은 황과수 폭포에서 석두채로 가는 모터찌클 택시를 이용해도 된다.

입장권은 20(RMB)원이고 가장 좋은 계절은 봄과 여름이 만나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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