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중국 중부의 안휘성 관련부문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황산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한국과의 대규모 전세기 업무를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취항노선은 한국 서울-황산, 부산-황산 구간 입니다.
황산은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산악 풍경구의 하나로 1990년에 유네스코로부터 인류자연유산 목록에 기록되었으며 해마다 세계 각지로부터 오는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관광업계 인사들은 올해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황산을 찾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황산 관광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부문들에서는 직항 전세기 업무외에도 일부 풍경구와 관광명소들에 한국어로 된 관광 표지판을 걸고 풍경구의 일부 식당들에는 한식요리를 준비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중국 임대주택으로 "부동산잡는다"
中 부동산 '큰손' 홍콩, 중국투자 줄인다
상하이시 간부들, 퇴직후 부동산업계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