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2일 원 전스지에 (陈士杰) 상하이 건설당 위원회 서기, 상하이시 부동산산업협회 회장이 부동산 프로젝트 개발 중 불법이익 도모로 관련부문의 조사를 받았다.
이는 3월 위법행위로 상하이시 기율검사부문의 조사를 받은 옌궈위엔 (殷国元) 상하이시 부동산국 부국장, 상하이 토지학회 회장의 뒤를 이은 사건으로 또 한명의 상하이주관부문 고급인사가 조사를 받았다.
이 두 사람은 상하이시 정부주관부동산부문의 간부로 있었으며 퇴직 후 부동산과 관련 된 산업협회 또는 학회의 책임자로 있었다. 이들의 조사는 전 부동산주관부문 간부—부동산 관련협회—개발상 간에 섞인 문제의 토지 ‘식물사슬’ 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상하이 부동산시스템의 일부 관리와 퇴직한 공직원들이 여러 부동산개발 프로젝트에서 토지중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상하이 부동산 연구전문가가 지적했다. 개발상이 이러한 사람들을 기업으로 요청하거나 부동산과 관련된 각 협회의 책임자와 친교를 맺어 토지심사의 각 부분을 소통시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다.
중국 부동산 기타뉴스:
광주, 부동산시장 불법행위 전면조사 개시
심천, 유휴지 정리사업 개시
중국 신규 개발구 설립 중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