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0일 북경시 상무국, 해관, 출입경검사검역국 등 부문에 따르면 북경 天竺수출가공구는 보세물류, 연구개발, 검사, 수리 등 기능의 확장으로 통관이 빠르고 관리가 간편한 대외개방 경제구역으로 되었다고 한다.
이는 북경지역의 무역투자환경 개선, 가공무역 업종 변경, 지역의 경제발전 추진 등 조건을 마련하고 북경의 기업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보세물류단지는 정식으로 심사에 통과한 천진, 장가항, 녕파, 하문象屿, 심천鹽田, 청도 등 6개 국가급 개발구 外 국무원의 보세물류업무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북경시 天竺, 강소성 昆山, 산동성 烟台, 상해시 淞江, 섬서성 西安, 절강성 宁波, 重庆시 등의 6개 수출가공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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