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시 토지정리중심에 따르면 거래 중인 6건에 계획건축면적 17만㎡의 토지 外 2분기에 출양예정인 토지는 총 41건 계획건축연면적 577만㎡인다.
2분기 출양예정인 41건 토지는 풍대구 11건, 조양구 8건, 해정구 5건, 순의구 5건, 석경산구와 회유구 각 3건, 밀운현과 통주구 각 2건, 문두구구와 평곡구 각 1건인다. 그중 계획건축면적이 제일 큰 토지는 순의구 녹색가원 1호 주택·상업·금융용지로 건축면적은 60.2만㎡이고 이외에 계획건축면적 40만㎡ 이상인 토지는
- 조양구 광거로 15호 주택·종합용지 41.8만㎡, - 해정구 서삼기 신도동로 주택·상업·유치원·시정시설용지 48.6만㎡, - 석경산구 금정가 3구 주택 및 부대시설용지 42.7만㎡, - 통주구 국제가원 2기 주택·상업용지 41.5만㎡임.
‘07.3월 중순까지 건설용지로 전환된 토지 중 주택용지는 19건으로 토지면적은 80만㎡이고 공급시기는 미확정인다. 따라서 제3, 4분기 토지출양량은 미지수여서 제2분기 개발업체의 토지취득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뉴스:
선양, 인공섬 만들어 관광•쇼핑지대로 활성화 계획
칭다오 아파트 가격 상승폭 전국 33위
중국, 향후 3-4년간 9% 성장 지속<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