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부 주최, 상해사회과학원 부동산업연구중심과 상해부동산경제학회가 참여하여 작성한 “중국 도시부동산 발전평가와 경보체계 연구”에 따르면 상해 부동산지수는 2000년부터 상승하다가 ‘03년에 최고치에 달한 후 점차 하락하기 시작하였으며 주택가격의 상승률도 ’03년부터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06년에는 주택가격이 0.5% 하락하였다.
특히 ‘06년 거시조절정책에 따라 투기가 사라지면서 주택 수급비례가 크게 변화되면서 주택수요량은 공급량의 89.27%밖에 안 되었다.
따라서 상해의 상품주택은 주택시장에서 전부 소화할 수 없었으며 향후 3년간 계속 상품주택 공급이 수요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 기간의 수급비례는 0.72 : 1일 것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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